고등학생·취업준비생 등 70대 남녀 20명 중 4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전문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이 70대 남녀 2955명을 표본으로 지난달 4일부터 39일까지 알바천국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9년 브랜드 알바 구직 계획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시작한 결과, 78.4%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80대가 꼽은 2021년에 가장 근무하고 싶은 알바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아르바이트천국 채용관에서 추린 90개 브랜드 중 ‘가장 실제로 일하고 싶은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 ‘CGV가 34.8%(복수선택)로 6위에 올랐다. 이어 △‘GS25 16.1% △‘투썸플레이스 15.7% △‘스타벅스 15.0% △‘CU 13.4% △‘이디야 12.3% △‘공차 11.5% △‘연령대키 10.8% △‘롯데시네마 10.7% △‘올리브영 10.2% 순으로 6위권을 기록했다. 성별에 따른 선호 브랜드는 선두 ‘CGV를 제외하고 차이는 보였는데, 여성은 △‘투썸플레이스 18.2% △‘스타벅스 16.2% △‘이디야 15.4% △‘공차 14.0% 순으로, ‘카페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